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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이스트(The Soloist, 2009) | 2009.11.2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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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의 정신분열증 스트릿 뮤지션과 한 명의 저널리스트가 있다. 그들은 서로 완벽히 다른 삶을 살아가며 각각의 세계에 안주해 살아간다. 스트릿 뮤지션인 나다니엘 에어스(제이미 폭스)에게는 바이올린과 베토벤 그리고 음악이 전부인 삶이 있다. 때론 LA의 베토벤 동상 밑에서, 때론 도시의 소음이 가득한 터널 밑에서 그는 2줄 자리의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자신의 삶을 지탱해간다. 여기 또 다른 사람이 있다. LA타임즈의 인기 칼럼니스트 스티브 로페즈(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매일 특종을 쫓으며 사는 그에게 가족과 친구는 멀어진지 오래, 삶에 지쳐 살아가는 그는 오늘도 기삿거리를 찾아 거리를 헤맨다.

 

 영화 솔로이스트(The soloist)는 LA의 홈리스 스트릿 뮤지션 나다니엘 에어스의 실화를 다룬 영화다. 나다니엘(제이미 폭스)은 줄리아드 음대에서 촉망받던 천재였다. 첼리스트의 거장 요요마 혹은 재클린 듀프레를 꿈꾸던 그는, 그러나 정신분열증으로 인해 학교를 중퇴한다. 그리고 그 후 가족마저 뒤로 한 채 홀로 길거리를 떠돌며 두 줄짜리 바이올린을 켜면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암울한 삶을 건져줄 구원자가 나타난다. <LA 타임즈>의 칼럼니스트 스티브 로페즈(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였다. 우연히 나다니엘의 심상치 않은 연주 실력을 발견하고 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듣게 된 로페즈는 나다니엘의 회생을 적극적으로 돕는다. 덕분에 나다니엘은 더욱 넓은 세계에서 재능을 선보인다. '예술'이라는 빛과 '정신 분열'이라는 어둠 사이를 오가며 나다니엘이 겪는 고통, 그리고 그와 로페즈 사이의 특별한 우정이 공감을 자아낸다.

 

정신분열증,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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